프론트엔드는 경계를 다루는 직무가 되어간다
프론트엔드는 원래도 복잡했습니다. 브라우저마다 다른 렌더링, 상태 동기화, 성능, 접근성 — 화면 하나 제대로 만드는 데 신경 쓸 게 늘 많았습니다. 다만 그 복잡함은 대체로 한 방향을 향했습니다. 이 UI를 어떻게 만들까, 상태를 어떻게 관리할까, 클릭하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. 그런데 요즘 질문의 축이 하나 더 늘고 있습니다. 이 UI는 서버에서 먼저
Jul 20, 20266 min read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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